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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소개

Effective Java

woniper 2015.03.19 10:33




 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. 스터디 진행은 1주에 한번씩 1챕터씩 읽고 정리하기로 했지만, 모두 너무 어렵다고 하는 바람에 각 1~2챕터씩 맡아서 발표하기로했다.

일단 이 책은 나에게도 조금 어려운 난이도에 책이였는데, 스터디를 시작한 이상 무조건 이책을 끝내고 싶었기 때문에 스터디를 진행하는 기간동안에는 거의 이 책만 봤다. 그리고 최대한 스스로 모든 챕터를 읽고 싶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발표하는 부분도 읽기도했고, 내가 준비해서 발표해야될 부분은 최대한 설명하기 쉽게하기 위해 여러번 읽고 이해했다.

이 책 자체는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java 개발자라면 꼭 봐야된다고 해서 읽었는데, 그 말에 무척이나 동의한다. 그리고 이번 스터디로 끝낼 책이 아니라 이건 계속 꾸준히 한번씩 봐야될 책이라고 생각된다. 반복해서 읽어야될 책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한 책이다.

java를 사용해서 특별한 기술, 예를 들자면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같은 부분을 설명한 책이 아니라 java 그 자체에 대한 설명이고 정말 초보 개발자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상세히 다룬다. 예제도 포함되어 있고 예제를 보면서 읽으면 더 쉽게 이해간다.

책의 난이도는 높은 편인데 이해하기 위해서 3~5번 반복해서 본다면 이해된다. 그리고 모르는 단어나 내용은 검색으로 찾아서 이해하면 좋다. 2,3챕터만 정리한 문서가 있는데 이 책은 문서로 틈틈히 정리해야겠다.

아무튼 java 개발자라면 꼭 한번, 아니 여러번 보기를 추천한다.

2 Comments
  • 프로필사진 김정환 2016.05.09 14:56 초보자가 볼 만한 책인가요?;; 저는 아무리 봐도 너무 어려워서 우선 덮어놓고 다른 책을 보고 있습니다;;
  • 프로필사진 BlogIcon woniper 2016.05.09 18:29 신고 저도 초보자라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,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. 1주일에 한 챕터씩 쪼개서 읽으니 한 챕터 읽을때 3번에서 많게는 5번정도 정독해서 읽고 중간중간 모르는 코드는 다른 예제를 찾아보면서 읽었습니다. 그랬더니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. 더불어 그렇게 읽으니 머릿속에도 오랫동안 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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