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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터프라이즈 빌드 자동화를 위한 Gradle 본문

책소개

엔터프라이즈 빌드 자동화를 위한 Gradle

woniper1 2016. 1. 13. 15:18



  그동안 메이븐만 사용했다. 그래들을 이제서야 책을 보는 이유는 회사에서 사용하기 때문이고 또 다른 이유는 메이븐도 제대로 잘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. 그렇다고 잘 사용하게 돼서 이 책을 보는건 아니다. 메이븐도 그래들도 잘 다루지 못하지만 이제 회사에서 그래들을 사용하니 그에 맞게 공부를 좀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다. 이 책도 마찬가지로 ebook으로 구매해서 출 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봤다. 이제 2챕터만 더 읽으면 되지만 앞에 읽은 내용으로도 그래들이 어떤 역할을하며 아주아주 대략적으로 어떤식으로 사용해야하는지 감은 잡았다. 또 그러기에 좋은 책이다. 앞 부분은 그래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 그루비라는 언어를 사용해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고 뒤에는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방법과 관리하는 방법, CI 툴이나 테스트를 그래들에 어떻게 엮어서 사용할 지 보여준다. 처음 보는 그루비라는 언어는 그렇게 반감이 생기는 언어는 아니지만 그래들을 정말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부할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.(실제 책에서는 그루비를 잘 몰라도된다고 나오고, 실제로 보니 이해가지 않는 부분은 없다.)

분량도 많지 않아 가볍게 보기 좋은 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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